669일. 살쪘다.
T^T
오랜만에 체중계에 올라섰습니다.
부정의 단계 진입 ㅋㅋ
아아아아!
(저도 한번 그렸봤습니다. 6컷)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