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4일. 그네 타다 깨닫다니.
여러분!! 최근에 그네 타보신 적 있어요?
늘 지나가기만 하다가 오랜만에 그네를 탔습니다.
어? 어어어어?
너무 어지러운데??
생각해 보니 이런 식으로 몸을 쓸 일이 통 없다 보니 감각이 이상해졌나 봐요 T^T
무더진건지 민감해진 건지.. 흠. 안 써서 둔해져서 민감하게 반응? 지금 맞는 문장을 쓰는 건지도 헷갈립니다. ㅎㅎ
아니죠. 안 써서 감각이 둔해졌는데 갑자기 활성화가 되니까 민감하게 반응을 하지 못했다. 이거 같군요.
아무튼 상당히 놀랐습니다. 엉엉.
이렇게 죽어져 있는 감각이 또 얼마나 있을지.. -0-
아!!! 결국은 ㅇㄷ인가요? ㅋ
(근 10년 넘게 그네 안 타보신 분들 꼭 한번 타보세요. 높이 날아올라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