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장, 끄적 - 벌써 9년.

697일. 0416

by 그린제이

살아가다 보면 드물게 가치관이나 방향성이 크게 변화하는 일이 생기곤 합니다.

그런 날이었어요.


조금 무뎌져서 미안해요. 하지만 잊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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