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9일. 안 좋은 일 다음은 좋은 일
오늘까지 쓰리아웃! 하하하.
안 좋은 일 다음은 좋은 일이 일어날 타이밍이니!
할 일을 하면서 내일을 기대해 볼까요? ^^
늘 그렇게 생각해요. 안 좋은 일이 있으면 좋은 일이 이제 생기려나 보다.라고
그래도 그건 그거고 속상한 것은 속상한 것이죠. T^T 힝.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