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9일. 삭신아.
오늘 아침 일어나는데 아고 삭신이 ㅋㅋㅋㅋ
걷기를 다시 하면서 홈트도 아주 살짝 다시 오픈을 해보았거든요.
어제 한 것 중 코어라곤 플랭크 1분이 다였는데 T^T 이렇게나 통증이 오다뇨. ㅋ
코어를 제대로 잡았다는 뜻이라 이 통증이 기분이 좋기는 하지만 도대체 그동안 몸이 아주 몹쓸 상황이었네요.
아침에 정말 민망하고 놀랐던지 움직일 때마다 아파서 밤사이 인어공주가 되었나 했다죠. 하하하.
반성과 함께 다짐을 해보는 오늘입니다.
중꺽마!!!!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