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0일. 어디로…
며칠 전 인스타접속 때 Meta 관련 계정공지를 보고 생각에 잠깁니다.
(페북과 묶으려 드는 것이 매우 맘에 들지 않아요! -_+)
안 그래도 조금은 다른 이유지만 요즘 다른 플랫폼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던 중이었거든요.
가끔 제 그림을 저장하고 싶어 하는 분들도 계셔서 때로 배경화면 같은 것도 함께 나누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고
일과 연관될 수 있는 그런 곳은 어딜까 싶기도 하고요. 그래서 이것저것 보다 보니 머리가 더 지끈거리네요.
어디로 가서 짐보따리를 풀어야 하나 싶은 … ㅎㅎ
제가 지금은 인스타와 브런치를 꾸준히 하고 있는데 사실 이 두 개도 성격이 매우 달라 이제는 좀 구분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계속하는 중이고요.
브런치에는 글을 써야 하는데… 서랍 속의 글들을 어서 꺼내야 하는데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