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장 - 비도 오고 그래서

781일. 네 생각이 났어.

by 그린제이

비도 오고 그래서 네 생각이 났어.

(헤이즈가 이런 의미로 쓴 것은 아닐 테지만요 ㅋㅋ)


일요일 잘 보내셨나요?


오늘은 김치 부침개.

물론 그림 같은 기술은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ㅎㅎ


그렇게 세차게 내리던 비가 늦은 오후쯤에는 완전하게 그쳐 또 열심히 걷고 왔지요.

비가 오면 비옷 입고 비 맞으며 걸으면 그것도 좋겠다 싶었는데 마침 멈춰줍니다.

핑계 대지 말고 걸으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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