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장 - 스멀스멀 또 거슬리기 시작한다.

792일. 머리카락

by 그린제이

늦잠을 자고 일어나 선풍기를 한 단계 더 올린 후 느린 걸음으로 욕실에 갑니다.

욕실 거울에 퀭한 얼굴과 더워 보이는 머리카락이 눈에 상당히 거슬리는군요.

스멀스멀 올라오는 헤어 욕망 !!!


이런 것이 또 한 번 눈에 띄기 시작하면 계속 그것만 보인다니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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