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장 - 잘 가. 여름씨.

825일. 그렇게 보내기로 했으니 얼른 가세요.

by 그린제이

여름씨.

당신의 뜨거움을 기억할 테니 여기서 안녕해요. 우리.

마침 내일이 더위도 가시고 신선한 가을이 온다는 처서랍니다.

하하하. 우연치고는 절묘하니 운명으로 받아들이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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