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3일. INKTOBER2023 - 24.SHALLOW
해변의 가장자리에 누워있으면 파도가 다가와
그네를 밀듯이 살짝 나를 들어 두세 걸음 뒤로 물러섰다가
다시 가장자리로 밀어줍니다.
수영은 못하지만 물은 좋아하는 제가 좋아하는 파도타기.
은근히 재미있어요.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ㅎㅎㅎ
파도 타본 지 백만 년은 된듯한 해수욕의 기억.
:-)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