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장 - 불멍 하고프다
조만간 떠나보자.
by
그린제이
Dec 14. 2023
타닥타닥 장작 타는 소리.
반짝이는 별.
따스하고 향 좋은 커피.
마시멜로 구이.
좋은 사람들과 쓸데없는 수다의 향연.
불멍 하고파요.
조만간 꼭 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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