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만간 떠나보자.
타닥타닥 장작 타는 소리.
반짝이는 별.
따스하고 향 좋은 커피.
마시멜로 구이.
좋은 사람들과 쓸데없는 수다의 향연.
불멍 하고파요.
조만간 꼭 가야겠습니다.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