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로 갑자기 추워지진 않아도 되지 않아?
날씨라는 아이는 스며듦이란 없나 봐요.
익숙해지면서 추워져도 될 텐데 이렇게 급격하게 바뀌다니. >. <
게다가 담주 내내 평균온도가 영하라뇨. 흑
이렇게 급격하게 온도가 떨어지니 지난해 겪은 슬픈 동파가 떠오르네요.
다들 무조건 따뜻하게 입으시고 집 앞도 대충 입고 나가면 클나요.
ㅎㅎ 저 편의점 대충 입고 나갔다가 호되게 당했습니다.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