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나를 알고 있지.
밤 11시가 넘어가는데 라면이 먹고 싶어요.
TV안에 라면 먹는 모습은 너무나 유혹적!!
하지만 다행히도 먹을 수는 없습니다. 하하하.
집에 라면이 없고 사러 가기엔 너무 춥고
내 이럴 줄 알고 라면은 사다 놓지를 않죠. ㅋ
왠지 모를 이 뿌듯함
그래도 얼른 자야죠.
욕구가 추위를 이기기 전에 말입니다.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