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내일도 아마 모레도 …
생각이 점점 많아지는 12월.
우선은 하던 일을 잘 마무리해야죠.
일도 빠듯하고 생각도 많으니
하루 한 장을 그리려고 앉아도 그저 낙서만 쌓여가네요.
새로운 것을 좀 그려보고 싶은데
어떤 것을 그려야 할지 고민이 몽글몽글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