춥당
벌써 내일이 두려워집니다.
오늘도 바람에 뺨을 맞았더니 얼얼하더군요.
내일은 더 껴입고 껴입고 껴입고
동글동글하게 나가야겠습니다. >, <
으. 모두 따뜻한 내일이 되시길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