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장 - 마음이 소란스럽다.

에효. 그러지는 말지..

by 그린제이

마음이 소란스러운 밤이네요.


“말은 사람의 입에서 태어났다가 사람의 귀에서 죽는다.

하지만 어떤 말들은 죽지 않고 사람의 마음속으로 들어가 살아남는다. “

- 박준 산문집 -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 중 -

keyword
작가의 이전글하루 한 장 - 기록 사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