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달리는구나
오늘의 발견;
오늘 문득 창문색이 근래보다 밝다는 사실을 깨달아요.
해가 벌써 길어지기 시작한 건가?
아직 추위가 한참은 남았을 테지만 겨울이 지나고 있는 듯한 기분이 갑자기 크게 느껴져서 올 겨울이 유독 짧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