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켜보고 있다.
오늘 낙서 - 유령이 되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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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 내어 문을 열었는데 아무도 없다.
분명 소리를 들었는데???
#이어질 예정
#내일은 아니고
#그려보는 중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