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은 많고
가끔은
이리보고 저리보고
위에서 보고 아래서 봐도
별일 아닌 일에 생각이 깊어지도 해요.
그럴 때면
흐린 하늘이라서
차가운 공기라서
그런 핑계를 가져와서
조금 가벼워지기로 합니다. ^^
#날씨가 그래서
#그런 거지 뭐
#뭐 있겠어
#오늘도
#깊은 밤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