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
오! 저도 드디어 도전!!
싹이 날까요?
아아. 정말 싹이 나면 너무 신날 듯합니다.
(다만 오늘 설거지 할 때 씨앗도 주방세제로 씻어버렸는데.. 물론 많이 헹구기는 했지만요. 그 점이 가장 맘에 걸리는군요. ㅡ.ㅡ+
세제로 씻으면서 생각이 났거든요. 아보카도 씨앗을 심으면 잘 자라더라 라는 이야기가!! 그래도 뭐 혹시 모르니까요. 해보는 거죠.!!)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