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이 반이다’라는 말은
시작하는 행위가 중요하다는 뜻이 아니라
시작할 때의 열정으로 절반을 후다닥~완성해놓아야 한다는 뜻이다.
그렇게 해야 해 놓은 절반이 아까워서라도 나중에 어떻게든 마무리를 꾸역꾸역 하게 된다.
웬일로 교훈이 있는 오늘의 주제 :
뭔가 생각이 났을 때 반 이상이라도 써 놓자. 그래야 다음번에 써먹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