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중에 제 글에 Like It 해주신 작가님의 글에서 남겨둔 부분을 읽을 수 있으니
엊그제부터 브런치를 구독하신 일곱 작가님의 글도 읽을 수 있으니
장바구니에 담아 두었던 <쇼펜하우어 아포리즘>, <책과 세계>, <에피쿠로스의 쾌락>이 배송을 시작했다.
<에피쿠로스의 쾌락>은 브런치에서 어느 작가님의 북 리뷰를 보고 선택한다.
내일 도착하기 전까지 브런치북을 주~~~ 욱 읽어보자.
잠깐! 커피를 타야지
책 읽기를 좋아하는 독서가로 <독서로 말하라> <별일 없어도 읽습니다> 를 내놓았고 강의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