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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계절을 너와 걷고 싶다
시련이 주는깨달음
[하루 1분 글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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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다
Oct 27. 2020
시련은 언제나 모든 것을 내려놓게 하고, 거기서부터 다시 새로운 것들을 시작할 수 있게 해준다.(2012.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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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련
깨달음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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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계절을 너와 걷고 싶다 (컬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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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일하며 글을 쓰고 있는 '그리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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