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일상 속에서 더 나은 미래를 바라게 될 때에, 나는 지금의 내 모습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자 노력한다.
그 이유는 지금의 내 모습 또한 과거의 내가 상상하고 실천했던 것들의 결과물이기 때문이다.
누군가는 미래가 정해진 것이 없고 변화무쌍하다고들 말한다. 하지만 나는 열차가 철길 위를 따라갈 수밖에 없듯, 사람도 자신이 마음먹은 대로 살아가는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행복해지고 싶다는 마음이 들 때마다 오늘 나의 용기를 돌이켜봐야겠다. 지금 이 순간 내가 마음먹은 것들이 곧 내가 걸어갈 길이 될 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