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남은 계절을 너와 걷고 싶다
지나침은 방해가 된다
by
그리다
Nov 11. 2020
가끔씩 무감각해지고 의욕이 떨어졌을 때 낙담이나 싫증과 같은 수많은 감정들과 마주하게 되지만 이렇게 내 안에서 계속 맴돌 것 같은 고민은 '그냥 성장해가는 과정이겠거니'하는 마음으로 바라봅니다. 나를 향한 지나친 관심은 오히려 스스로를 성장시키는데 방해가 되니 말입니다.
(2012.6.3)
keyword
관심
성장
감성글
12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그리다
직업
에세이스트
남은 계절을 너와 걷고 싶다 (컬러판)
저자
도서관에서 일하며 글을 쓰고 있는 '그리다' 입니다.
팔로워
192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스스로에 대한 생각
알 수가 없다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