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칠게 많을수록 충고는 더 따갑다.

[하루 1분 글 읽기]

by 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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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가 크면 클수록 소독약을 바르면 더 아프고 따끔거리듯이, 내가 가진 고쳐야 할 점들과 좋지 못한 습관이 많을수록, 다른 사람의 충고는 더 따갑기 마련입니다.

상처는 소독을 하면 아물듯 단점들 또한 따끔한 충고와 조언들을 통해 변해갈 수 있지만, 그 아픔을 피해 가려고만 하고 받아들이고자 하지 않는다면 결국 흉터로 남아 당신을 힘들게 할지도 모릅니다.

모든 충고가 옳다고 할 수는 없지만, 보통 사람들은 칭찬을 할 때 보다 비판을 할 때 더 정확하고 깊이 있는 말을 한다는 걸 우리는 기억해야 합니다.
(2013.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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