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하루 1분 글 읽기
사색
by
그리다
Aug 1. 2021
지금 이 시간이 밋밋하면 어떻고 특별하지 않으면 또 어때. 행복하지 않았다는 게 곧 불행한 것은 아닌데. 행복이라는 것에 연연하지 말자. 내가 겪는 시간들을 소중히 기록하며 사랑하는 방법을 익혀나가자.
keyword
행복
사색
좋은글
8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그리다
직업
에세이스트
남은 계절을 너와 걷고 싶다 (컬러판)
저자
도서관에서 일하며 글을 쓰고 있는 '그리다' 입니다.
팔로워
192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시간
테니스처럼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