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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지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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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다
Oct 8. 2021
세상 낮은 곳에 있지만 나의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것. 더러운 것이라 멸시 받지만 사라지는 순간, 오히려 세상을 더러움으로 물들일 수 있는 것.
깨끗함도 더러움도, 가벼움도 무거움도 모두 삼켜내는 저 휴지통을 닮을 수 있다면 부끄러운 내 삶도 한껏 깨끗해질 수 있을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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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지통
깨달음
겸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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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계절을 너와 걷고 싶다 (컬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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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일하며 글을 쓰고 있는 '그리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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