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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계절을 너와 걷고 싶다
스스로를 사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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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다
Oct 5. 2020
네가 가진 매력적인 장점도, 뻔히 보이는 단점들도 결국은 너라는 사람을 이루고 있는 한 부분이니까 단점들이 부끄럽다고 해서 감추거나 너 스스로를 바꾸지 않았으면 좋겠어. 나는 너라는 단 하나뿐인 존재를 소중히 생각하니까, 너도 장점이든 단점이든 네가 가진 모든 너의 모습들을 사랑하고 아껴주길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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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사랑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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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계절을 너와 걷고 싶다 (컬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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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일하며 글을 쓰고 있는 '그리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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