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어떤 때에는 도무지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다가
어떤 때에는 또 무엇이라도 해야할 것 같아서
혹시 나만 그런 것인가?
아니라면 망망대해 가운데 떠 있는 이 막막함을 도대체 어떻게 풀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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