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by
영점오
Apr 22. 2025
햇살이 창을 두드려
잠든 마음을 깨운다.
숨결 하나,
고요한 축복.
어제는 뒤로 미루고
오늘을 한 모금 마신다.
그대, 깨었는가
그것이면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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