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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들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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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점오
Jan 23. 2022
떠들떠들 시끌시끌
요란히도 소리낸다.
소음공장 돌아가는
늦은저녁
피곤한데,
밤새도록 돌아가도
멈출생각 없어보여,
뻑뻑먹먹 찍찍콕콕
귀를막아 달래본다.
적막고요 외로우나
시끌벅적 만만찮다.
우리끼리 사이좋게
양보하면 안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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