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시집
아들아, 공주야.
by
영점오
Jan 25. 2022
사랑하는 아들아,
너만보면 자꾸만
가슴에
빚을
진다.
아빠가 너와 함께
끝까지 걸으련다.
사랑하는 공주야,
너만보면
자꾸만
벅차서 울음이다.
아빠가 너를 안고
끝까지 돌보련다.
아들아, 공주야.
너희는 어찌 그리
사랑스럽고
귀하니!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
바로 너희 아빠다.
keyword
공주
아들바보
행복
1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영점오
0.5
팔로워
46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시를 살아가는 그대여
돈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