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시집

아들아, 공주야.

by 영점오

사랑하는 아들아,

너만보면 자꾸만

가슴에 빚을진다.

아빠가 너와 함께

끝까지 걸으련다.


사랑하는 공주야,

너만보면 자꾸만

벅차서 울음이다.

아빠가 너를 안고

끝까지 돌보련다.


아들아, 공주야.

너희는 어찌 그리

사랑스럽고 귀하니!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

바로 너희 아빠다.

keyword
팔로워 46
매거진의 이전글시를 살아가는 그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