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꾸려 하지 말고 지켜 본다면, 그리고…

진심으로 응원한다면, 그들은 스스로 깨닫게 될 것이다.

by jairo

무언가를 나눌 수 있다는 것은 내가 뛰어나기 때문이 아니다.

내게 주어진 것이 소중 하기에, 그 소중함이 다른 이들에게도 소중할 것이라는 신념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시행착오가 생기는 것이다.


내 마음과 달리 받아 들이는 이들의 마음이 들여다 보이기 때문이다.


내 생각을 넣어 주는 것이 아니라, 내 생각이 상대가 가지고 있는 가치관과 신념 속에 양분이 되어 성장해 나가는 계기가 되는 “동기 부여자”로 남게 된다면 이보다 행복한 일은 없을 것 같다.


바꾸려 하지 말고 지켜 본다면, 그리고 진심으로 응원한다면, 그들은 스스로 깨닫게 될 것이다.


물론, 매 번 그런 사람을 만나지 못하니 그게 서운함일 뿐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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