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그렇게 생각하세요?
우리는 "누군가를 위한 삶"을 산다고 이야기 합니다.
그래서
"내가 누구 때문에 이러는데?"라며 화를 냅니다.
그러나 아세요?
그 말 마저도 "나를 위한 이기적 욕심"에서 벌어진 일이며,
"내 자신을 돌아보는 일"이 없었기에... 벌어지는 일 들입니다.
"탓한다."는 말은 결국, 자신 스스로가 서 있어야 할 곳에 서 있지 못함으로 인한 원망과 불평을 타인에게 전가하는 행위일 뿐입니다.
"나 스스로 나의 뜻을 세운다."는 말처럼, 스스로가 올바로 서 있을 때 원망도 불평도 나오지 않게 되고 진심어린 "포용과 배려" 함께 상황에 "공감하는 이해력"이 상승하게 된답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고, 내일은 더 멋진 나를 세워가는 일에 화이팅하세요.
- 글 : jairo
- 사진 : @flowerchoco 님(허락해주셔서 감사해요)
#1분세바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