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점령당하고 만다.
뱀의 간교함이 아무리 극성이라 할지라도...
하나님은 가인에게 말씀하셨다.
"죄가 네 앞에 있지만, 너는 다스리라."고...
다스리지 못하고 선악과를 바라보면 결국 우리의 시선은 변하고 만다.
하와가 뱀의 소리를 들은 후, 선악과가 달리 보였던 것처럼 말이다.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함께 기도하며 이겨내기를 소망해 봅니다.
- jairo
#1분묵상
Autor, viajero, columnista, guía로 프라도미술관이야기 티센미술관이야기 톨레도이래서행복하다 의 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