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한 들 무엇하리
분명 내가 걸은 길인데…
한 번의 물결에 휩쓸려 사라지듯
삶의 흔적도 이렇게 강제적으로
하나 둘 지워져가는 이 순간을
정작 대상들은 관심도 두지 않고 잊어 버린걸
Autor, viajero, columnista, guía로 프라도미술관이야기 티센미술관이야기 톨레도이래서행복하다 의 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