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의"를 놓치게 되면,

"배려와 존중"의 기회마저 잃게 된다.

by jairo

누구나 맞이하게 되는 새로움

그러나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예의"를 갖춘 모습이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모든 것을 주심에 놓치지 않으시고, 잊지 않으신 것은 "예의"였다.


"선을 넘다."

위험한 일이다.

"예의"를 놓치는 일이고, 그럼으로 "배려와 존중"의 기회를 놓치게 된다.


"겸손"하셨던 예수님의 모습을 깊이 묵상하는 한 주간이 되기를 응원합니다.

- jairo

#1분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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