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히 다른 나라와는 달라서 고마웠다
Dos activistas se pegan a los marcos de ‘Las majas’ de Goya en el Museo del Prado.
Los ecologistas han realizado una pintada con el lema “+1,5º” entre ambas pinturas para protestar contra el calentamiento global.
두 환경 운동가의 마음을 모르는 건 아니다.
이렇게 가치 있는 대상을 이용해야 집증하고 들어주는 사회는 한국이나 세계 모두가 공통적이다
“귀 기울여 듣겠노라.”
이 말은 누구나 자신의 무언가를 위해 내 뱉는다
하지만,
중요한 건 그 말한 걸 지켜내는 사람일 것이다.
한동안 무겁게 마음을 누르던 것을 내려놓으니 이리도 마음이 편하다.
누가 나를 어찌 생각할까? 가 아닌, 내 스스로에게 어리석고 미련해 보이지 읺기 위해 오늘도 주어진 순간과 만나는 이들로 인해 감사의 기도 제목을 쌓아가 본다
희망이라는 날개를 얻기 위해 묵묵히 가 보자
주변을 이용하는 것도 좋지만, 누구에게도 빈항감이 아닌 모두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리더가 되기 위해서라도 말이다
@namu.arttal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