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기준의 울타리에 갖혀
사람이 그립고
그 깊은 곳에서
진실함에 웃음 짓고
이 모든 걸 나눌 수 있늗 것 자체가
행복 아닐까?
지켜보면
마음이 아프다
순간의 즐거움을 향유하지 못한 채
여전히 버둥거리는
뒤집혀진 거북이 같으니 말이다
모두의 마음에
돈키호테의 여유와 낭만이
자리 잡기를 응원해 본다
@namu.arttalk
Autor, viajero, columnista, guía로 프라도미술관이야기 티센미술관이야기 톨레도이래서행복하다 의 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