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마다의 사연이 없는 이는 없다.
삶의 굴곡은 어디로 휠지 모른다.
저마다의 사연이 없는 이는 없다.
다만,
귀를 기울여 주느냐!
아니면,
말하라 해 놓고
댓글 달듯
조언을 하기 위해
기다리는 사자처럼 웅크려 있다가
포효하듯 퍼 붓는다.
그런 것이
상대를 이해하는 것리 아니며
돈키호테처럼
포용의 사람이 되지는 못한다.
그럼에도
늘 무언가를 주절거린다.
나도 이제 참을성이 줄었나 보다.
힘들어서 컴플레인 걸겠다길래
제발 좀 그렇게 해라
한국 그 여행사
이런 무지막지한 살인적 스케줄
그리고
차창 투어라는
이 말도 안되는 여행을거두고
여행다운 여행이 되도록
미리 시간도 보고
거리도 계산하고
아는만큼 보이는 것이니
제발 좀 부탁한다 했더니
전체 찬물 끼얹은 분위기이다.
이렇게 무의미하게 버스속에서 650km의 시간을 낭비하는 건
멈추어도 좋지 읺을까?
작은 한 곳이라도 마음에 담아가기를 바래 본다.
인증샷이 아니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