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를 지을 수 있게 되었다.
따스한 배려의 손에 이끌려
by
jairo
Dec 17.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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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을 수 있다는 건,
아직 곁에
따스한 사람이
더 많다는 거다.
그래서 오늘도
따스한 배려의 손에 이끌려
체온을 느끼며
미소를 지을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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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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