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한 배려의 손에 이끌려
웃을 수 있다는 건,
아직 곁에
따스한 사람이
더 많다는 거다.
그래서 오늘도
체온을 느끼며
미소를 지을 수 있게 되었다.
Autor, viajero, columnista, guía로 프라도미술관이야기 티센미술관이야기 톨레도이래서행복하다 의 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