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를 지을 수 있게 되었다.

따스한 배려의 손에 이끌려

by jairo

웃을 수 있다는 건,

아직 곁에

따스한 사람이

더 많다는 거다.


그래서 오늘도

따스한 배려의 손에 이끌려

체온을 느끼며

미소를 지을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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