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굴 탓하겠는가 ㅠㅠㅠㅠ

대한민국의 저존심을 지켜 보려 했는데

by jairo

나는 왜 사람들을 싫어하면서 여행을 하는걸까?

솔직히

나는

사람들 무지 좋아한다


그러니

목숨도 내어 주었었지


그런데

왜들

이러지?


그만

상처입고 싶다.


여행자와 여행객의 관계가 아니라

진심의 인간관계로 다다가도

역시

기사들에게 그들은

극단적 이기주의자로 인식되어

“왜 저렇개 사니?” 하는 소릴 듣게 된다.


낭만과 여유를 모르면서

사진 찍으면

뭐가 달라지나???


짜증에

기사의 코맨트가

더 화나게 한다.


나는

대한민국의 저존심을 지켜 보려 했는데

그게

그렇게 어려운가?


하기야

나라의 지도자도 그 꼴이니

누굴 탓하겠는가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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