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리고 두들겨 패고 싶은 인간들이 한 둘이 아니다
남에 대한 배려는 눈꼽민큼도 없가
인원을 세고 출발했다.
6일동안 안 하던 짓을 한다.
그렇게 사라해도 안 사던 옆서를 산다고
아내에게 이야기하고 가게로 들어갔단다
30분을 산을 내려 왔는데
목적지에 다 와서 자기 남편이 안 왔단다.
전화를 하니 로밍이 안 되어 있다.
다시 산을 올라갔다.
아이스크림을 쳐 먹으며
나를 보고 여기 있다며 손을 흔든다
때려 주고 싶다
가장이라는 자가
정말
이런 인간들이 나는 증오스럽다
설명 중인데
카메라를 새로 사서 여행한 건
시도 때도 없이 카메라를 드리민다
중고등 학생 3명 딸은 무슨 죄라고
내가 뛰어가니
세 딸이 안절주절인데
그 엄마나 그 아빠다 ㅠㅠㅠ
정말
비행기태워
한국으로 보내 버리고 싶은 군상들이 태반이다
멋대로 할거면
자유여행오지
왜
모르는 20명은
길거리에 1시간을 서 있어야 하는데
정말
때리고 두들겨 패고 싶은 인간들이 한 둘이 아니다
정말
바라는 거 없다
사람답게
중간만 하자
제발 좀 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