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할 날이 가장 외로워야 하는 시간이 되었다.
#1분세바시 #1분묵상 #발걸음의깊이만큼
#잊혀짐 #잊혀지는이별
#축하해요 #happybirthday
서글프며 아파오는 날이다.
사랑의 깊이만큼 그 날이 보인다는데…
잊혀져 가며 자연스레 스쳐도 남남이듯…
행복할 날이 가장 외로워야 하는 시간이 되었다.
#댓가지불
희망의 불씨를 꺼뜨리고 떠난 지 오랜 세월
그래서
하루하루가 소중하지만,
겪게 되는 하루의 삶이
미련과 여운이 아닌
연민으로 수용하게 되어 간다.
다툼과 욕망의 전쟁이 아닌
포용과 너그러움 일 수밖에 없다.
그러니
꿈 속에서도
그토록 가슴을 아프게
찌르는 것이겠지
글 @namu.arttalk
사진 @flowerchoco 님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