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하려 해도 어렵다.
#1분세바시 #1분묵상 #발걸음의깊이만큼
삶의 논리는 참으로 간단하다.
잘못했으면, “죄송합니다.”
잘했으면, “와~~축하드려요. 열심히 하시더니 계속 응원할께요.”
이런 삶이 어려운 삶일까? 과연???
#가시고기
누구나 눈물을 흘린다.
그런데 허무한 것은 그 눈물을 훔쳐 줄 사람은 [내가 아니라 타인이 해야 한다]는 논리가 가끔 내 주변에서 일어난다.
이해하려 해도 어렵다.
실천하지 않고, 행동하지 않고,
어찌 말로만 모든 것을 이룬단 말인지…
그래서 조금 오래 되지 않은 시대에 쓰인 표현 중, “예수쟁이”는 “말쟁이”라는 표현이 있다.
“말 한 마디가 천 냥 빚을 갚기”는 하지만, 현 시대에 가능한 일일까?
사기꾼은 가능할 것이지만, 정상적인 삶 속의 사고로는 이 시대에서는 불가능해 보인다.
그 이유야 우리 모두가 공감하는 것 아닌가!
진정성이 없고, 경쟁만을 위해 벌이는 일은 열매가 없다.
결실이 없으니 다음 세대도 없는 것이다.
그러니 부르짖은 들 변하지 않는 것이고, 그 상처의 대상들은 이내 자라 더 멀리 가버리게 되었던 것이 오늘 이 상황이 된 것이다.
정말, 매사에 진실함을 담아 하는 것이 어려울까?
오히려 이런 모습으로 살면 이용당한다 하는데, 그럼 하나님께서도 우리에게 변함없이 진심이시니 우리에게 이렇게 이용당하고 계신 것일까?
정신차리고 바로 서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
글 @namu.arttalk
사진 @flowerchoco 님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