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행복한 미소가 가득하다

여행 친구들과 함께 하던 때가 생각날 정도였다

by jairo

모처럼 만에 환하게 웃었다


한국에서 만난

여행 친구들과 함께 하던 때가 생각날 정도였다


투어가 아닌

“여행”을 하자는 말에

다들 움직이기 시작했다


하루 하루

2달 동안 쉼의 에너지를 방전때까지 쓰지만

침대에 누운 몸은

그저 행복한 미소가 가득하다


그래!!!


스페인 포르투칼 모로코 여행은

“공감”할 때

최고의 선물로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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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