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고민 좀 해 보련다 ㅎㅎㅎㅎ

“내가 기준이기 때문이다.”

by jairo

의뢰 받은

2편의 칼럼 주제가 정해졌다.


인간의 내면성에 감추인 모습


#쇼펜하우어 의 글도 등장하고

자신의 신념을 위해 보인 강직함과

그와 “함께하리라.” 했던 이들의

입바른 이중성


쇼펜하우어는

사람은 고쳐 쓸 수 없다고 작가들처럼 이야기한다


가우디는

신은 인간의 변화를 포기하지 않고 쓴다 믿었다


진실은 모른다

그 진실은 항상

“내가 기준이기 때문이다.”


#세르반테스 역시 #돈키호테 에서

그 갈등으로 고민했다


나도 고민 좀 해 보련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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