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을 빼 들었다.

행동하려 한다.

by jairo

어른이 된다는 건

자신의 일에

책임을 진다는 것이다.


요즘은

권리만 외치고

의무와 책임은 내던진 모습이

너무 많이 보인다.


인구 감소가 되어 사라질 나라라 믿는건가!!


아니면

뭐란 말이지?


이번에는

정말

지켜보는 게 아니라,

행동하려 한다.


나의 두 딸에게 주어진

아름다운 대한국민으로의

자존심과 자존감을 높여주기 위해서라도


자랑스러워 할

대한민국이라고 말이다.


그래서

칼을 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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