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에 끌어오고 싶을 때가 있다.
여행을 하며
가끔은
그곳에 있는 문화를
그때 나는
가장 보편적인
그 지방의 전통의상을 사게 된다
그러다보면
나도 그들이 된 듯
착각하며
열정을 쏟아내고
미친 듯이
흥분하며
자랑하는 모습을 쉽게 보게 된다
이게 여행이지
Autor, viajero, columnista, guía로 프라도미술관이야기 티센미술관이야기 톨레도이래서행복하다 의 저자